입문 가이드
2026 공공임대 소득·자산 기준 완전 정리 — 유형별 기준표·계산법 총망라
주거나침반 운영자가 LH·SH·GH 공식 공고 PDF와 기관 자료를 직접 확인하며 작성하고, 제도 변경 시 검토해 갱신합니다. 운영·검수 원칙 보기
한눈에 요약
공공임대주택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소득·자산 기준을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표부터 기준 중위소득, 총자산·자동차 기준, 건강보험료 산정 방식까지 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공공임대주택을 신청하려면 가장 먼저 넘어야 할 관문이 소득 기준과 자산 기준입니다. 정부는 이 두 가지 기준을 토대로 공공주택의 수혜 대상자를 선별합니다. 문제는 유형마다 기준이 다르고, 매년 수치가 바뀐다는 점입니다. 이 가이드는 2026년 기준으로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표, 기준 중위소득 표, 유형별 소득 기준 비교표, 자산 기준표를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읽고 나면 내 소득이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스스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주의: 소득·자산 기준은 공고 시점마다 적용 기준 연도가 다르고, 단지·유형에 따라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는 방향을 잡는 데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반드시 해당 공고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1. 소득 기준을 이해하는 두 가지 척도
공공임대 소득 기준은 두 가지 잣대로 표현됩니다.
| 척도 | 주요 사용 유형 | 특징 |
|---|---|---|
|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 국민임대, 행복주택, 매입임대, 전세임대, 장기전세 | 통계청이 매년 발표하는 도시 거주 근로자 가구 소득 |
| 기준 중위소득 | 통합공공임대, 영구임대, 일부 복지급여 연계 | 보건복지부가 고시하는 전 국민 소득 중위값 |
두 척도는 산정 방식이 달라서 같은 가구라도 각각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지가 달라집니다. 유형별 공고에서 어떤 척도를 사용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혼동을 피할 수 있습니다.
2. 2025년 기준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표
공공임대 공고는 공고일 직전 연도 통계청 수치를 적용합니다. 2026년 상반기에 발표되는 대부분의 공고는 2025년(2024년 통계 기반) 수치를 적용합니다. 2026년 하반기 이후 공고는 2026년 통계가 발표되는 시점에 따라 갱신될 수 있으므로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아래 표는 2025년 적용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100% 기준액입니다.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기준표 (2025년 적용, 단위: 원)
| 가구원 수 | 100% | 70% | 80% | 90% | 120% | 150% |
|---|---|---|---|---|---|---|
| 1인 | 3,598,000 | 2,519,000 | 2,878,000 | 3,238,000 | 4,318,000 | 5,397,000 |
| 2인 | 5,549,000 | 3,884,000 | 4,439,000 | 4,994,000 | 6,659,000 | 8,324,000 |
| 3인 | 8,168,000 | 5,718,000 | 6,534,000 | 7,351,000 | 9,802,000 | 12,252,000 |
| 4인 | 8,802,000 | 6,161,000 | 7,042,000 | 7,922,000 | 10,562,000 | 13,203,000 |
| 5인 | 9,327,000 | 6,529,000 | 7,462,000 | 8,394,000 | 11,192,000 | 13,991,000 |
안내: 위 수치는 2025년 적용 기준(2024년 통계청 조사)을 바탕으로 한 참고값입니다. 공고별로 1원 단위까지 적용 금액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공고의 입주자모집공고문 내 소득 기준표를 최종 기준으로 삼으세요. 6인 이상 가구는 5인 기준에 1인당 약 41~42만 원을 가산합니다.
왜 1인·2인 가구에 다른 비율이 적용되나요?
소가구는 동일한 퍼센트를 그대로 적용하면 실질 소득이 과소하게 잡힐 수 있어, 국민임대와 행복주택은 1인·2인 가구에 완화된 비율을 적용합니다.
| 유형 | 3인 이상 기준 | 1인 가구 적용 | 2인 가구 적용 |
|---|---|---|---|
| 국민임대 | 70% 이하 | 90% 이하 | 80% 이하 |
| 행복주택 (청년·신혼 등) | 100% 이하 | 120% 이하 | 110% 이하 |
| 통합공공임대 | 150% 이하 (중위소득) | — (동일) | — (동일) |
3. 2026년 기준 중위소득 표
통합공공임대와 영구임대 자격 심사, 그리고 주거급여 수급 여부 등은 기준 중위소득을 척도로 사용합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가 2025년 7월 고시한 수치로, 역대 최대 인상폭(4인 가구 기준 +6.51%)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 (단위: 원/월)
| 가구원 수 | 기준 중위소득 100% | 50% | 80% | 100% | 120% | 150% |
|---|---|---|---|---|---|---|
| 1인 | 2,564,238 | 1,282,119 | 2,051,390 | 2,564,238 | 3,077,086 | 3,846,357 |
| 2인 | 4,199,292 | 2,099,646 | 3,359,434 | 4,199,292 | 5,039,150 | 6,298,938 |
| 3인 | 5,359,036 | 2,679,518 | 4,287,229 | 5,359,036 | 6,430,843 | 8,038,554 |
| 4인 | 6,494,738 | 3,247,369 | 5,195,790 | 6,494,738 | 7,793,686 | 9,742,107 |
| 5인 | 7,556,719 | 3,778,360 | 6,045,375 | 7,556,719 | 9,068,063 | 11,335,079 |
| 6인 | 8,555,952 | 4,277,976 | 6,844,762 | 8,555,952 | 10,267,142 | 12,833,928 |
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고시 (2025년 7월). 수치는 소수점 아래 절사 없이 반영한 원본값입니다. 공공임대 적용 시 일부 반올림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4. 유형별 소득 기준 비교표
여러 유형의 소득 기준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유형별로 사용하는 척도(도시근로자 소득 vs 기준 중위소득)가 다르므로 색인을 확인하세요.
공공임대 유형별 소득 기준 비교 (2026년 공고 기준)
| 유형 | 척도 | 기준 | 1인 가구 특례 | 맞벌이 완화 |
|---|---|---|---|---|
| 영구임대 | 도시근로자 소득 | 70% 이하 | 90% 이하 | 없음(기초수급자 중심) |
| 국민임대 | 도시근로자 소득 | 70% 이하 | 90% 이하 | 일부 90% 완화 |
| 행복주택 (청년) | 도시근로자 소득 | 100% 이하 | 120% 이하 | — |
| 행복주택 (신혼부부) | 도시근로자 소득 | 100% 이하 | — | 맞벌이 120%(2인130%) |
| 행복주택 (고령자) | 도시근로자 소득 | 100% 이하 | 단독가구 120% | — |
| 통합공공임대 | 기준 중위소득 | 150% 이하 | 동일 | — |
| 매입임대 (청년) | 도시근로자 소득 | 100% 이하 | 120% 이하 | — |
| 매입임대 (신혼·신생아) | 도시근로자 소득 | 70~100% 이하 | — | 일부 90% 완화 |
| 전세임대 (청년) | 도시근로자 소득 | 100% 이하 | 120% 이하 | — |
| 전세임대 (신혼부부) | 도시근로자 소득 | 70% 이하 | — | 맞벌이 90% |
| 장기전세 (60㎡ 이하) | 기준 중위소득 | 100% 이하 | 동일 | — |
| 장기전세 (60~85㎡) | 기준 중위소득 | 120% 이하 | 동일 | — |
위 표는 일반 공급 기준이며, 우선 공급(장애인·국가유공자·다자녀 등) 특별 계층은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각 유형의 상세 자격은 해당 가이드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유형별 상세 정보:
- 국민임대 전체 조건 → 국민임대 완벽 가이드
- 행복주택 자격·임대료 → 행복주택 가이드
- 통합공공임대 신청 방법 → 통합공공임대 가이드
- 영구임대 입주 조건 → 영구임대 가이드
- 장기전세(시프트) 자격 → 장기전세 가이드
- 전세임대 신청 흐름 → 전세임대 가이드
- 매입임대 청년·신혼 자격 → 매입임대 가이드
5. 자산 기준 — 총자산·부동산·자동차
소득 기준을 충족해도 자산이 기준을 초과하면 입주 자격이 없습니다. 2026년 적용 자산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공공임대 자산 기준표
| 항목 | 기준액 | 적용 유형 | 비고 |
|---|---|---|---|
| 총자산 (순자산) | 3억 4,500만 원 이하 | 국민임대·행복주택·통합공공임대·매입임대·전세임대 등 대부분 | 부동산+금융+일반자산 − 부채 |
| 부동산 (장기전세 별도) | 2억 1,550만 원 이하 | 장기전세주택 | 토지·건축물 공시가격 합산 |
| 자동차 | 4,542만 원 이하 | 공통 | 비영업용 승용차, 보험개발원 기준가액 |
자동차 예외: 장애인 사용 자동차, 국가유공자(상이 1~7등급) 보철용 차량은 산정 제외.
총자산 산정 방식
총자산(순자산)은 다음과 같이 산정합니다.
총자산 = (부동산 + 금융자산 + 기타 일반자산) − 부채
각 항목의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산 구분 | 포함 항목 | 평가 기준 |
|---|---|---|
| 부동산 | 토지, 건물, 아파트, 임차보증금(전·월세보증금 포함) | 공시가격(토지공시지가, 건물기준시가) |
| 금융자산 | 예금, 적금, 주식, 펀드, 보험(해지환급금), 가상자산 | 공고일 기준 잔액 또는 평가액 |
| 기타 자산 | 회원권, 어업권 등 | 공시가격 또는 장부가액 |
| 부채 | 금융기관 대출, 임대차보증금으로 받은 부채 | 잔여 원금 |
전세로 거주 중인 경우 납부한 전세보증금이 부동산 자산에 포함됩니다. 다만 전세보증금 마련을 위한 전세자금대출은 부채로 차감 가능합니다.
6. 소득 산정 방식 — 건강보험료 기준
공공임대 소득 심사는 실제 급여명세서가 아닌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을 기반으로 소득을 산정합니다. 이는 자영업자·프리랜서처럼 소득 증빙이 불규칙한 경우에도 일관된 기준을 적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직장가입자 vs 지역가입자 산정 방식
| 구분 | 산정 방법 | 기준 자료 |
|---|---|---|
| 직장가입자 | 건강보험료 납부액 → 보수월액 역산 |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
| 지역가입자 | 부과점수(소득+재산+자동차) → 소득 환산 | 건강보험료 고지서 |
| 피부양자 | 피부양자 등재 소득 + 세대 합산 | 종합소득 신고 자료 |
소득은 세전 기준입니다.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이 낮더라도 종합소득세 신고 내역과 교차 검토될 수 있습니다.
소득 산정에 이의가 있거나 특수한 직종(프리랜서, 해외 거주 기간 포함, 휴직 중 등)이라면 해당 공고의 소득 증빙 서류 제출 기준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마이홈포털 자가진단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7. 소득 기준 초과 여부 — 실전 확인법
아래 순서로 따라가면 내 소득이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1단계 — 가구원 수 확인: 주민등록등본 기준 세대 전원을 파악합니다.
2단계 — 세대 합산 소득 파악: 직장 가입자는 최근 3개월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 지역 가입자는 건강보험료 고지서를 확인합니다.
3단계 — 기준 표와 대조: 위 3번(도시근로자 소득표)과 4번(유형별 소득 기준 비교표)에서 해당 가구원 수의 기준액을 확인합니다.
4단계 — 자산 점검: 부동산(전세보증금 포함) + 금융자산 − 부채 계산 후 3억 4,500만 원 초과 여부를 확인합니다.
5단계 — 자가진단 도구 활용: 마이홈포털(myhome.go.kr)의 공공주택 입주 자격 자가진단을 이용하면 유형별 충족 여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은 참고용이며 실제 자격 심사는 해당 기관이 공식 서류로 판정합니다.
8. 유형별 선택 가이드 — 소득 구간별 추천
내 소득 구간에 따라 신청 가능한 유형이 달라집니다. 아래 표를 참고해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소득 구간별 접근 가능한 공공임대 유형 (3인 가구 기준, 2025년 적용 소득 기준)
| 월 소득 구간 | 접근 가능한 주요 유형 | 우선 검토 유형 |
|---|---|---|
| ~400만 원 이하 | 영구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 통합공공임대, 매입임대, 전세임대 | 영구임대 (최저 임대료), 국민임대 (장기 안정) |
| 400~580만 원 | 국민임대(70% 인근), 행복주택, 통합공공임대, 매입임대(청년), 전세임대 | 통합공공임대, 행복주택 |
| 580~820만 원 | 행복주택(100%), 통합공공임대(150%), 청년 매입임대, 장기전세(100% 이하) | 통합공공임대, 장기전세 |
| 820만~980만 원 | 통합공공임대(150%), 장기전세(120% 이하) | 장기전세, 든든전세 |
| 980만 원 초과 | 든든전세(소득 기준 없음), 뉴:홈 공공분양 | 든든전세 |
3인 가구 외 가구원 수는 위 2번 표를 참고해 기준액을 조정하세요. 맞벌이 완화 기준은 4번 표의 비고란을 확인하세요.
9. 자주 묻는 소득·자산 기준 Q&A 5선
공공임대 소득·자산 기준과 관련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Q. 아르바이트·단기 계약직 소득도 합산되나요? 네, 세대구성원 전원의 모든 소득이 합산됩니다. 단,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된 배우자나 자녀가 소득이 있다면 해당 소득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소득 증빙 방법은 고용 형태에 따라 다르므로 공고문의 소득 산정 기준 항목을 확인하세요.
Q. 부모님과 같은 주민등록등본에 있으면 부모님 소득도 합산되나요? 세대구성원으로 등재된 경우 원칙적으로 합산 대상입니다. 다만 일부 유형(청년 1인 가구 등)은 세대 분리 조건이나 예외 조항이 있습니다. 분리세대 인정 여부는 공고문에서 '세대구성원 범위' 항목을 확인하세요.
Q. 소득 기준은 매년 바뀌나요? 네,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은 통계청이 매년 발표하며 보통 연초 공고부터 새 기준이 적용됩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가 매년 8월 다음 연도 기준을 고시합니다. 최신 기준은 마이홈포털 또는 LH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하세요.
10. 내부 링크 모음 — 유형별 상세 가이드
소득·자산 기준을 확인했다면, 해당되는 유형의 상세 가이드로 이동해 자격·임대료·신청 방법까지 확인하세요.
- 국민임대 완벽 가이드 2026 — 소득 70% 이하, 30년 장기 거주
- 행복주택 가이드 2026 — 청년·신혼부부·고령자, 역세권 공급
- 통합공공임대 가이드 2026 — 중위소득 150% 이하, 소득 비례 임대료
- 영구임대 가이드 2026 — 기초수급자·최저소득층 우선
- 장기전세(시프트) 가이드 2026 — SH 서울 전세형 장기 거주
- 전세임대 가이드 2026 — 원하는 지역 주택 LH가 전세 대행
- 매입임대 가이드 2026 — 청년·신혼부부·다자녀 시세 40~50%
- 청약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 공고 확인부터 계약까지
최신 공고 확인과 마감 일정은 공고 목록에서 확인하세요.
외부 공식 자료
- 마이홈포털 자가진단 서비스 — 국토교통부 운영, 유형별 입주 자격 자가 체크
- 보건복지부 기준 중위소득 고시 — 연도별 기준 중위소득 공식 확인
이 가이드에 수록된 수치는 2026년 6월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은 통계청 발표 시점에 따라 2026년 중 갱신될 수 있으며, 유형별 세부 기준은 모집 공고 원문이 최종 기준입니다. 공고마다 적용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해당 공고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