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가이드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임대 종합 가이드 — 유형별 자격·임대료·신청방법
주거나침반 운영자가 LH·SH·GH 공식 공고 PDF와 기관 자료를 직접 확인하며 작성하고, 제도 변경 시 검토해 갱신합니다. 운영·검수 원칙 보기
한눈에 요약
LH가 공급하는 모든 공공임대 유형(국민임대·행복주택·통합공공임대·매입임대·전세임대·든든전세)을 하나의 가이드에서 비교하고 신청 방법을 안내합니다. 단편 공고 페이지가 아닌, 정보형 허브 페이지로 카니발라이제이션 없이 운영합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국토교통부 산하 국내 최대 공공임대 공급 기관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국민임대·행복주택·통합공공임대·매입임대·전세임대·든든전세 등 6가지 유형의 임대주택을 공급합니다. 모든 신청은 LH청약플러스(apply.lh.or.kr)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LH는 어떤 기관인가요?
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법」에 따라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입니다. 주택 건설·공급·임대뿐만 아니라 도시 개발, 토지 비축, 도시 재생 사업 등을 담당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정식 명칭 | 한국토지주택공사 (LH) |
| 설립 근거 | 한국토지주택공사법 (2009년 LH·주공 통합) |
| 운영 주체 |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
| 공급 권역 | 전국 17개 시·도 |
| 청약센터 | apply.lh.or.kr |
| 대표 공급 유형 | 국민임대·행복주택·통합공공임대·매입임대·전세임대·든든전세 |
SH·GH와의 차이: SH(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서울시 단독, GH(경기주택도시공사)는 경기도 단독으로 공급합니다. 서울·경기에서는 LH 단지와 SH/GH 단지가 공존하며 청약센터가 별도입니다. 자세한 비교는 LH·SH·GH 차이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LH는 어떤 임대 유형을 공급하나요?
LH가 공급하는 주요 임대 유형은 6가지입니다. 거주 기간·임대료·자격 기준이 모두 다르므로 본인 상황에 맞는 유형을 먼저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유형 | 거주 기간 | 임대료 수준 | 주요 대상 |
|---|---|---|---|
| 국민임대 | 최대 30년 | 시세 60~80% | 무주택 저소득 가구 (소득 70% 이하) |
| 행복주택 | 청년·산단: 10년 / 수급자·고령자: 20년 | 시세 60~80% | 청년·신혼부부·고령자·산단근로자 |
| 통합공공임대 | 최대 30년 | 시세 35~80% (소득별 차등) | 중위소득 150% 이하 무주택 전 계층 |
| 매입임대 | 최대 10~20년 | 시세 40~50% | 청년·신혼부부·다자녀·일반 저소득 |
| 전세임대 | 최대 20년 | 전세금 일부 지원 | 청년·신혼부부·다자녀 저소득 |
| 든든전세 | 최장 8년 (2년×4회) | 전세금 20% 자기부담 | 무주택자 (소득·자산 기준 없음) |
거주 기간과 임대료가 가장 좋은 조합을 찾는다면 공공임대 종류 비교 가이드에서 전체 유형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유형별 특징은 어떻게 다른가요?
국민임대
무주택 저소득층의 장기 거주 안정을 위한 대표 유형입니다. 국가 재정과 국민주택기금으로 건설되며 임대기간은 30년(2년 단위 재계약)입니다. 임대료는 시세의 60~80% 수준이며, 보증금을 높이면 월 임대료를 낮출 수 있는 전환 옵션이 제공됩니다.
행복주택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직주근접이 가능한 역세권 위주로 공급하는 청년·신혼 특화 유형입니다. 2025년 기준 거주 기간은 대학생·청년·산단근로자 10년, 신혼부부·한부모(자녀 있는 경우) 14년, 주거급여수급자·고령자 20년입니다.
통합공공임대
2022년 도입된 신유형으로, 국민임대·행복주택·영구임대를 통합해 소득 구간별로 임대료를 차등 적용합니다. 한 단지 안에 다양한 소득 계층이 함께 거주하며 최대 30년까지 살 수 있습니다.
| 소득 구간 (기준 중위소득) | 임대료 수준 |
|---|---|
| 30% 이하 | 시세의 35% |
| 30~50% | 시세의 40% |
| 50~70% | 시세의 50% |
| 70~100% | 시세의 65% |
| 100~150% | 시세의 80% |
매입임대
LH가 기존 주택을 직접 매입해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유형입니다. 청년 매입임대는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시세의 40~50%로 제공하며, 입주 후 혼인 시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전세임대
입주 대상자가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LH가 집주인과 전세 계약을 맺은 뒤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방식입니다. 청년·신혼부부·다자녀 가구가 대상이며, 현재 생활권에서 이주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든든전세
LH와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수도권 등 주택을 매입해 전세 형태로 공급하는 유형입니다. 소득·자산 기준 없이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중산층도 이용 가능합니다.
| 지역 | 지원 한도액 | 자기부담 보증금 |
|---|---|---|
| 수도권 | 2억원 | 전세금의 20% |
| 광역시 (세종시 포함) | 1억 2천만원 | 전세금의 20% |
| 기타 지역 | 9천만원 | 전세금의 20% |
든든전세 월임대료: 지원보증금 4,000만원 이하 연 1.2%, 4,000만~6,000만원 연 1.7%, 6,000만원 초과 연 2.2% (2025년 7월 이후 체결 기준, 모집 공고 원문 확인 필수)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공통 자격 기준)
공공임대 공통 자격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유형별로 소득·자산 기준이 달라지므로 해당 유형의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요건 | 내용 |
|---|---|
| 무주택 | 세대구성원 전원이 주택을 소유하지 않을 것 (공고일 기준) |
| 청약통장 (1순위) |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6개월 이상 + 월 6회 이상 납입 |
| 소득 | 유형별 상이 — 국민임대 70%, 행복주택 100%, 통합공공임대 150%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대비) |
| 총자산 | 국민임대 3억 4,500만원 이하, 행복주택 청년 2억 5,400만원 이하 (2025년 기준) |
| 자동차 가액 | 약 4,500만원 이하 (유형별 상이, 모집 공고 원문 확인) |
2025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 (참고)
| 가구원 수 | 월평균 소득 100% | 70% (국민임대 기준) |
|---|---|---|
| 1인 | 약 344만원 | 약 241만원 |
| 2인 | 약 569만원 | 약 398만원 |
| 3인 | 약 817만원 | 약 572만원 |
| 4인 | 약 880만원 | 약 616만원 |
위 수치는 2025년 통계청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적용 기준은 해당 연도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임대료는 얼마인가요?
임대료는 유형·면적·지역·단지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수준이며, 실제 수치는 모집 공고에서 단지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유형 | 시세 대비 | 보증금 예시 (수도권) | 월 임대료 예시 |
|---|---|---|---|
| 국민임대 (36~46㎡) | 60~80% | 2,000~5,000만원 | 15~35만원 |
| 행복주택 청년 (16~26㎡) | 60~80% | 1,000~3,500만원 | 10~30만원 |
| 통합공공임대 저소득 | 35~50% | 1,000~3,000만원 | 10~25만원 |
| 매입임대 청년 | 40~50% | 100~500만원 | 15~30만원 |
| 든든전세 (수도권) | — | 전세금의 20% | 지원금 이자 (연 1.2~2.2%) |
보증금을 높이면 월 임대료를 낮추는 보증금-임대료 전환 옵션이 대부분 유형에서 제공됩니다. 목돈 여부에 따라 최적 조합을 선택하세요.
내 상황에 맞는 유형은 무엇인가요?
계층·목적별 LH 공공임대 유형 추천을 정리했습니다. 본인 상황에 가장 가까운 항목을 확인하세요.
청년 (만 19~39세 미혼)
청년 계층에게 가장 접근성이 높은 유형은 세 가지입니다.
| 유형 | 특징 | 유리한 상황 |
|---|---|---|
| 행복주택 청년 | 역세권 신축, 시세 60~80%, 최대 10년 | 직주근접 우선, 단기 거주 |
| 매입임대 청년 | 기존 주택, 시세 40~50%, 최대 20년 | 보증금 여유 없을 때, 장기 거주 희망 |
| 청년 전세임대 | 원하는 지역 선택, LH가 전세 대행 | 현 생활권 유지 희망 |
청년 계층의 소득 기준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2025년 기준 1인 약 344만원)이며, 행복주택 청년의 자산 기준은 총자산 2억 5,400만원 이하, 자동차 4,563만원 이하입니다(2025년 기준, 모집 공고 원문 확인 필수).
신혼부부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트랙은 거의 모든 LH 공공임대 유형에서 별도 공급 비율을 두고 있습니다.
| 유형 | 거주 기간 | 소득 기준 | 유리한 상황 |
|---|---|---|---|
| 행복주택 신혼 | 10년 (자녀 있으면 14년) | 월평균 소득 100% 이하 (맞벌이 120%) | 역세권 신축 선호 |
| 국민임대 | 최대 30년 | 월평균 소득 70% 이하 | 장기 거주, 안정 우선 |
| 신혼·신생아 매입임대 | 최대 20년 | 월평균 소득 70% 이하 (신생아 100%) | 보증금 부담 최소화 |
| 신혼 전세임대 | 최대 20년 | 월평균 소득 70% 이하 (맞벌이 90%) | 현 생활권 유지 |
맞벌이 신혼부부는 부부 합산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20% 이하(행복주택 기준)까지 완화됩니다. 자녀 1인당 10%포인트 추가 완화가 적용되는 유형도 있으니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일반 무주택 가구 (저소득 ~ 중산층)
소득 수준이 다양한 일반 가구라면 통합공공임대와 든든전세가 선택 폭을 넓혀줍니다.
- 중위소득 150% 이하 → 통합공공임대: 소득에 비례해 임대료가 자동 조정되므로 소득이 늘어도 거주 유지 가능 (최대 30년)
- 소득·자산 기준 초과 → 든든전세: 무주택이기만 하면 신청 가능, 중산층도 공공주택 활용 가능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 영구임대 또는 매입임대 우선순위 자격 확인 (LH 복지상담센터 문의)
고령자 (만 65세 이상)
행복주택 고령자 계층은 최대 20년 거주가 가능하며, 소득 기준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 단독세대는 120% 이하까지 적용됩니다. 영구임대도 고령자 대상 공급 비율이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여부에 따라 1순위 자격이 부여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LH청약플러스)
LH 공공임대는 모두 LH청약플러스(apply.lh.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전체 과정은 공고 확인부터 입주까지 통상 3~6개월이 소요됩니다.
1단계 — 공고 확인
- LH청약플러스 → 공고문 메뉴에서 유형·지역 필터로 검색
- 주거나침반(announcements)에서 LH·SH·GH 공고를 한 페이지에 모아 마감 임박·신청 예정 순으로 확인 가능
2단계 — 자격 확인
- 공고 PDF에서 본인 계층(청년·신혼·일반·고령자)과 소득·자산 기준 확인
- 무주택 + 청약통장 + 소득/자산 3가지 모두 충족해야 1순위
3단계 — 서류 준비
청약 접수는 기본 정보만 입력하지만, 당첨 후 서류 제출을 미리 준비하면 자격 검증이 빨라집니다.
| 필수 서류 | 발급처 |
|---|---|
| 주민등록등본 (세대원 전원) | 정부24 / 주민센터 |
| 가족관계증명서 (상세) | 정부24 / 주민센터 |
| 청약통장 가입증명서 | 통장 개설 은행 |
| 소득금액증명원 | 홈택스 / 세무서 |
|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 국민건강보험공단 |
| 재산세 과세증명원 | 정부24 / 시군구청 |
| 부동산 미보유 증빙 | 정부24 |
4단계 — 온라인 접수
- LH청약플러스 로그인 → 해당 공고 → "청약 신청"
-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PASS) 필요
- 접수증 PDF 저장 필수
5단계 — 당첨자 발표 및 서류 제출
- 접수 마감 후 통상 2~4주 내 1차 당첨자 발표
- 당첨자는 7~14일 내 서류 제출 → 전체 자격 검증 2~3개월 소요
6단계 — 계약 체결 및 입주
- 입주 1~3개월 전 계약일 통보
- 보증금 납부 후 정식 계약서 작성
공공임대 신청 절차 전반이 궁금하다면 청약 신청 방법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일정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LH 공공임대는 유형마다 모집 빈도와 방식이 다릅니다. 원하는 유형의 공고를 놓치지 않으려면 공고 채널을 미리 설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유형 | 모집 빈도 | 확인 채널 |
|---|---|---|
| 국민임대·행복주택·통합공공임대 | 연 2~4회 (정기) | LH청약플러스 공고문 |
| 매입임대·전세임대 | 연중 수시 (월별 공고) | LH청약플러스 공고문 |
| 든든전세 | 수시 (물량 소진 시 마감) | LH청약플러스 공고문 |
- LH청약플러스 공고 알림: 로그인 후 관심 유형 설정 시 신규 공고 알림 수신 가능
- 마이홈포털(myhome.go.kr): LH·SH·GH·지자체 공공임대 공고를 통합 검색할 수 있는 국토교통부 공식 포털
- 주거나침반 알림: 공고 목록에서 LH·SH·GH 공고를 통합 확인하고, 관심 공고 즐겨찾기 후 마감 D-Day 알림 수신
매입임대·전세임대는 연중 상시 모집이지만 지역별로 물량이 소진되면 해당 지역 모집이 중단됩니다. 원하는 지역이 있다면 공고가 뜨는 즉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LH와 SH·GH를 동시에 신청해도 되나요?
서울·경기에 거주한다면 LH 외에 SH(서울), GH(경기) 공고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동시 신청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동시 신청 | 서로 다른 기관·공고라면 동시 신청 가능 |
| 동시 당첨 | 한 단지만 선택해야 함 |
| 거절 패널티 | 거절한 공고는 향후 1~3년 공공임대 청약 제한 가능 |
| 청약통장 공유 | 1개 통장으로 LH·SH·GH 모든 기관 신청 가능 (기관별 별도 통장 불필요) |
서울에서 LH 행복주택과 SH 청년안심주택을 동시에 신청하는 전략은 유효하지만, 둘 다 당첨될 경우 위치·임대료·거주 기간을 미리 비교해 우선순위를 정해두어야 합니다. 기관별 상세 차이는 LH·SH·GH 차이 비교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 7가지
1. SH·GH 공고를 LH청약플러스에서 찾는다
청년안심주택(SH)·따복하우스(GH)는 각 기관 청약센터에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LH청약플러스에서는 조회·신청이 불가합니다. 공고 발신 기관(LH/SH/GH)을 먼저 확인하세요.
2. 든든전세와 청년 전세임대를 혼동한다
든든전세는 소득·자산 기준이 없는 반면, 청년·신혼부부 전세임대는 소득 기준이 엄격합니다.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쉬우니 공고 유형 코드(전세임대형 든든주택 vs 청년 전세임대)를 반드시 구분하세요.
3. 청약통장 1순위 요건을 간과한다
가입 6개월 + 6회 납입을 채우지 못하면 2순위로만 신청 가능합니다. 공공임대 신청을 고려한다면 지금 바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시중 은행에서 개설하세요. 납입 금액은 월 2만~50만원 자유 선택이며 10만원을 권장합니다.
4. 부부가 같은 공고에 각각 신청한다
같은 공고에 부부가 동시에 신청하면 둘 다 부적격 처리됩니다. 반드시 부부 중 한 명만 신청하며, 청약통장 기간이 더 긴 쪽이 신청자로 나서는 것이 유리합니다.
5. 당첨 후 계약을 아무 이유 없이 거절한다
당첨 후 계약을 거절하면 향후 1~3년간 공공임대 청약이 제한됩니다. 신청 전에 단지 위치·임대료·면적을 충분히 검토하고, 계약 의사가 확실할 때 신청하세요.
6. 재계약 시 자격 변동을 신고하지 않는다
소득·자산이 기준을 초과하거나 주택을 취득한 경우 재계약 시점(2년 주기)에 반드시 LH에 통보해야 합니다. 자진 신고하지 않으면 부적격으로 계약이 강제 종료되거나 추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7. 가짜 청약 사이트를 이용한다
포털 검색 광고로 노출되는 비공식 대행 사이트가 있습니다. LH청약플러스의 공식 도메인은 apply.lh.or.kr 하나입니다. 주소창에서 도메인을 직접 확인하고, 개인정보 입력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 여부를 확인하세요.
참고: 본 가이드는 LH 공식 자료(lh.or.kr, apply.lh.or.kr)와 마이홈포털(myhome.go.kr) 기준 정책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소득·자산 기준은 매년 갱신되며, 단지별 임대료·자격은 모집 공고 원문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